친선대사:

유니세프 사랑의 사절
유니세프는 친선대사 제도를 통해 명망있고 평판 높은
문화예술인이나 스포츠계 인사 등을 유니세프의 어린이 지원사업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친선대사는 영화배우 안성기 씨와 소설가 박완서 씨, 첼리스트 정명화 씨,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 씨등 4명입니다. 한국위원회의 친선대 사는 각자의 분야에서 유니세프를 홍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유니세프의 현지시찰, 자선행사 참여 등으로 유니세프 사업을 도와 주고 있습니다.